다시보는 그시절

by 사암넷 posted Mar 04,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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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/12/11(19:43) from 210.112.125.8  
작성자 : 소침연간사  조회수 : 94 , 줄수 : 27  
저희들도 울었지요Re: 선생님을 뵙고 돌아 오는 길에.....  
고마운 글을 읽고 작품을 보고 울컥했지요


이슬 wrote:
>큰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 맞은 느낌이였습니다.
>눈이 튀어 나오고 넋이 나가 버렸습니다.
>선생님의 강의가 그랬고 사암 봉사단선생님들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그랬습니다.
>지난 토요일날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또 오목  경로당에서 봉사하시는 봉사단 선생님들을 보고 돌아 오는길에 알수 없는 눈물이 흘렀고 목이 메여 왔습니다.
>이런 걸 감동이라고 사람들이 표현하던가요?
>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구 점심두 굶어 가면서 환자들을 돌보는 선생님들..
>무료봉사에 쓰이는 모든 비용을 기꺼이 선생님들 호주머니를 털어 충당하시는 선생님들.......
>환자들이 서로 먼저 보겠다구 아우성쳐두 짜증 한 번 내지 않구 늦게까지 진료해주시는 선생님들 ..............
>사암 봉사단 선생님들, 그리구 김홍경 선생님 ...
>너무 존경스럽니다.
>제 어두운 마음속에서 작은 빛 줄기가 보이는 군요...
>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...........
>모두 성불 하십시요.
>
>   <이슬 합장>^.^
>
>실력이 미흡해서 잘 하지는 못하지만 ....
>요즘은 선생님 사진을 다운 받아 이미지 만드는 것이 큰 낙이 되어 버렸습니다.
>어색하지만  그냥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에 하는 거라 생각하시구 이쁘게 봐주세용
>
>
>
>GIF89a?|?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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